등잔 밑이 더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적 가능성을 떠나서 생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귀한 것일수록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검토하지 않나요?
문제는
순위를 매길 수 없을 만큼 정말 소중한 것들은
잘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공기나 물처럼 너무 가까이 있어서 말이죠
님과 사랑하는 가족들은 어떤가요?
이 보다 더 귀한 대상이 있나요?
그들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지킬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