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The ship

21화. 보디가드

위험으로부터 님을 지키는 버팀목

by 이종범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아플 때가 있습니다.

우린 神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을

하나쯤은 준비하는 게 아닐까요?

다음 이미지

보험도 그중 하나입니다.

혹시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으니까요?


그래도 안심은 금물입니다.

모든 질병과 상해를 커버하는

만병통치 보험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다음 이미지


"병원에 갈 상황이 벌어지면

먼저 담당 설계사에게 전화하고 가세요?”


혹시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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