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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균
까마득히 깊은 우물이다. 고개를 깊숙히 들이밀고 물을 긷는다. 누군가 마시지 않아도 마실 사람이 없어도 좋다. 스스로 갈증을 못이겨 긷는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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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Cha
저는 주로 학문적 글쓰기를 하는 사람이지만, 브런치에서는 제 취미활동인 산행, 야생화 관찰, 그리고 이 활동을 통해 얻게 되는 삶의 이야기를 소소하게 펼쳐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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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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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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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진
평범 속에 깃든 특별함을 사랑합니다. 늘 푸른 청년의 삶을 꿈꾸며 에세이를 쓰고 시를 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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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글나눔
한국고전번역원 고전번역교육원 연구과정 졸업 후 교점 및 번역위원으로 활동 시작. 더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아 백세 시대를 준비하며 박사과정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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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달림
산과 달리기를 좋아 합니다. 걷기여행, 달리기, 등산, 배낭여행을 틈나는데로 다닙니다. 트레킹에 관심이 많아 지구촌 자연을 두발로 걷고 그 흔적을 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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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만
김기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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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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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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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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