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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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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끄적쟁이
잡스의 말처럼 하나의 점은 보잘 것 없지만 이어가다 보면 색다른 의미를 발견하곤 합니다. 연관성을 가진 2권 이상의 책을 엮어 사유의 폭을 확장하는 이야깃거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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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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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손수레
내 방식대로의 인생그리기. <누가 선생님이 편하대> 저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학원 운영 백서>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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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지
결혼 전부터 시댁에 들어와 앉아서는 40년 차이 나는 시어머니와 공동육아하며 게장 맛집을 논할 줄 아는 5년 차 며느리입니다. 이렇게도 가족이 탄생한다는 점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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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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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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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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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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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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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키
15년차 직딩이며 이젠 세마리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팍팍한 삶 속에 작은 힘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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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즈
교육행정직, 두 아이의 워킹맘, 학교에서 근무하며, 노동조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공연과 페스티벌을 간간히 다니지요.(단, 브런치의 글은 노조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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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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