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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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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잔잔
< 인스타툰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 글쓰는 사람 > 이것저것 주제를 가리지 않고 오늘 일단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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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경
이우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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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행복을 주제로 강의하고 글을 씁니다. 매주 월 수 금 업데이터됩니다. 네이버 밴드 행복을만드는사람들 세잎클로버 운영중입니다. https://band.us/band/5826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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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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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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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남은 것들을 모아 시를 한 편씩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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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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