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먹고살지
너 때문에 막혀버렸다
계획하며 꿈꾸던 것들이 마구 흔들린다
새벽 3시가 친숙해졌다
2020년, 마치 글을 써 내려가며 때려치우는 키보드에 Enter처럼 순식간에 반토막 지나갔다
이 와중에 언컨택트 외치며 먹고 살 문제 찾아가는 그대들이 너무나도 독하다
리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