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강 라헬
힉스빌 라헬의 봄날입니다. 30여년 내 청춘을 보낸 뉴욕이야기와 모국과 뉴욕을 넘나들며 섹시한 꿈을 이루어가는 늙은소녀의 살뜰한 일상을 적어 보렵니다.
팔로우
영하
골목길은 참, 고왔다 적당히 숨겨주기도 했고 곧잘 즐거운 외로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치덕치덕 덮어버린 시멘트의 나간 이빨 사이에 낀 붉은 봉숭아는 희붐같은 새벽을 얼렸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