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상대를 파악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제시간에 약속 장소에 나타나는지의 여부를 보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를 무시하는 최선의 방법은 늦게 나타나 상대를 기다리게 하는 것이다. 자신의 시간을 절약한다는 핑계로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는 절도범이 되는 것이다.
- 한근태, 『오픈 시크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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