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사용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쓸 일이 없을 것 같은 물건들을 한데 모으자. 당신에게 별 효용이 없는 이 물건들을 자선단체에 기증하라. 그것들이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 가치를 더해줄 수도 있다. 풍요가 막힘없이 흐르도록 통로를 열어놓기 위해, 당신에게 남아도는 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라
- 데이비드 사이먼, 『나를 위한 행복한 구속, 다짐』-
일상과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무엇이든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