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갑지 않은 상황에 처했을 때 맞서느냐 아니면 반대로 함께 가느냐는 자신에게 달렸다. 이상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순응하고 함께 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유약하거나 운명을 거스르지 못하고 체념해서 내린 결정이 아니다. 포기하거나 도망치는 것도 아니다. 반대로 상황과 동행하는 것은 책임 있는 결정이다. '그래. 좋아'하고 결정을 내리면 조건화된 나에서 벗어나 새로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 베르트랑 피칼, <인생의 고도를 바꿔라> -
일상과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무엇이든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