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떤 정신 빠진 사람이 식당에 들어가 메뉴판을 들여다본 뒤 전혀 원치 않는 음식을 주문하겠는가? 또 어떤 사람이 대형 할인매장에서 쇼핑을 하며 선반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옷을 골라 들고 계산대로 가겠는가?
그런데 우리 대부분은 생각을 하거나 대화를 할 때 그렇게 한다. 그야말로 일어나길 원치 않는 일들에만 집중하고, 두려운 것과 부정적인 것 그리고 부족한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 팸 그라우트, <E3: 신이 선물한 기적>
일상과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무엇이든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