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엄마

by 감사렌즈

초등학교 1학년 아들 녹색엄마 가기 위해서 옷입고 있었다. 5살 아들 내다리 붙잡고 운다 .


"엄마 녹색 엄마 꼭 해야해요?

난 지금 엄마가 좋아요 !

녹색으로 변화면 언제 지금 엄마로 와요 "


아이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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