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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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렌즈
Apr 8. 2022
초등학교 1학년 아들 녹색엄마 가기 위해서 옷입고 있었다. 5살 아들 내다리 붙잡고 운다 .
"엄마 녹색 엄마 꼭 해야해요?
난 지금 엄마가 좋아요 !
녹색으로 변화면 언제 지금 엄마로 와요 "
아이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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