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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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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렌즈
Apr 6. 2022
설거지하는데 키득키득
소리가 안방에서 들린다.
5살 아
들 웃음소리가 들리면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
핑크색 고무장갑을 빼고
안방문
을 열어보니 이불 위에 핸드폰 놓고 끌어주고 있었다.
사촌동생이랑 영상 통화하고 있었다.
" 큰삼촌 썰매 태워주는 거다. 어지럽지?"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아이에게 시선으로 동심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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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육아에세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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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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