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꿈이 있다는 잊어버린 걸까요?"
날아오는 모습 보여주세요~~
4분 광고- 얼굴이 붉어지면서 울었다.
여성들을 특별한 상담이 초대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꿈이 뭐였어요?"
엄마 /"패션 디자인,.." 유명한 배우"...
"지금은 꿈이 뭐예요?"
엄마 /
"음... 현실 변했고.."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현실적으로 변했어요..."
".. 어렸을 때 실패하면 일어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안될 거 같아요.."
"덜 사랑하는 거 같아요.."
"우울할 때 게임 많이 해봐요.. 가위바위보...."
"연기를 보여줄 수 있어요..."
"힘내요."
"비행기처럼 날아주세요...."
"보세요. 파일럿 될 수 있죠."
"그 꿈을 보여주세요.. "
엄마/
"난할수 있다."
"가족이 응원하고 있을 거예요.. 꿈은 포기하면 안돼요. 잘할 수 있을 거예요.."
"감추고 있던 예전 모습을.. 콕콕 찔러주시니깐.."
"상담은 다른 사람이 했어요...."
"이제 눈을 뜨셔도 됩니다.."
상담은 아이들이었습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아이들은 우리에게 꿈을 꾼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서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집단상담프로그램[비대면]- 5일에 마지막 수업시간이었다.
광고를 보고 엄마들의 마음이 공감이 되어서 눈물이 나와서 멈추지 않았다.
"그 꿈을 이루는 것을 꼭 보여주세요.."
확신을 가지고..
"난 할 수 있다..."
"꿈을 포기하면 안 돼요."
"잘할 수 있을 거예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다시 꿈을 도전하기로 했다. 4분 광고에 아이들 말이 힘이 되었다.
집단프로그램을 참여하기 전...
세상을 발걸음 할 때 두려웠다. 경력도 없고... 잡코리아 찾아보아도.. 나이제한으로 할 수 있는 없다는 게 더 작아지게 되었다. 2주전 온 문자ㅡ 서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비대면 집단상담프로그램 문을 두드렸다. 수업을 참여할수록 용기가 생겼다. 서부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에서 세상밖으로 날아오를 수 있도록.. 취업전략, 실력(자격증-배움), 취업분야탐색, 전문성확보, 등... 알려주셨다. 그 후 취업 후에도 시련 견디기. 노력하기 등... 이력서작성, 자기소개서작성하는 법 등.. 알려주신다. 이제는 서부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새일센터등..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으로 마음이 든든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꿈을 위해 날아갈 수 있도록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겠다.
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불위야, 비불능야)
"해보기나 했어?"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말이다. 해보지 않고는 그것이 될지 안될지는 알 수 없다. 일단 부딪쳐 보아야 한다. 맨땅에 머리가 깨질 듯이 바기기를 해봐야 안다는 말이다. 지금은 정해진 길만 뚜벅뚜벅 걸어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다. 소위 남들이 가지 않는 길로 걸어가는 사람, 규정된 규칙에 깽판 치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다. 남들과 다른 길로 가는 것, 큰 도전을 하는 것에 주저해서는 결코 미래를 열 수 없다. 안정이 곧 명말의 길도 인도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도전해야 한다. 일단 해보아야 한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자신의 가능성을 모색해야 한다. 안정은 쉼 없이 움직이는 역동성 속에서 나온다.
출처 : 날마다 내공이 쌓이는 고전 일력 365 하루 고전 / 이상민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