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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py
‘인생’이라는 책을 펼쳤을 때, 지금의 저는 ‘제주’라는 페이지에 머물러 있습니다. 잠시 이 페이지에 ‘나’라는 책갈피를 꽂아두고, 제가 사랑하는 제주의 이야기를 읽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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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내음
삶, 영감, 느낌을 기록해가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기록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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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수
[글을 읽다. 쓰다. 그리고 보다.] 저만의 언어와 그 호흡으로 느리지만 간결하게 실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공간을 통해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 너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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