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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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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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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보장된 길을 버리고 한남동 구석에 작업실을 마련하여 은둔상담사를 자처했으나, 뜻한바와 다르게 점점 세상 밖으로 끌려나와 열일하는 중. 현 공간휴마음공작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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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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