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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지령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소한 일상수집가. 읽는 이로 하여금 반짝이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기록하고, 깊이 듣습니다. 소소한 일상에 그림책을 더하여 생각을 엮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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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
책과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는 것에 진심입니다. 작고 소소하고 귀여운 것들에 미칩니다. 아직도 핑크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도 소중히 여기는 저는. 아직 소녀같습니다. _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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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오
어제가 그리워도 오늘이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바리오의 작은 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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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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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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