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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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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감
골프잡지에서 일함. 골프 싱글이고 싶은데 그냥 싱글. '책 속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많은 책을 읽지 못해서 그런지 인생의 난제를 만나면 여전히 헤매고 허둥대는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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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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