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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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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전직 카피라이터. 현재 이코노미톡뉴스에 <영화의 위로>와 <최카피의 딴 생각>을 쓰는 칼럼니스트. 일상과 생업의 현장에서 만난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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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삶에 해줄 수 있는 최대치의 다정함을 선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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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적
이것저것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yo_z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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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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