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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림
읽고 쓰는 데에 관심이 많다. 잘 쓰고 싶다. 아니, 꾸준히, 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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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worker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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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먹으로 어반스케치와 동양화 한국화를 그리고 영화 리뷰를 씁니다 그림과 글과 사진은 예술, 자신에 대한 표현, 그 이상입니다 2691999@hanmail.net 문의사항은 댓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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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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