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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항상 가까운 길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돌아가려는 그래서 삶이 조금 느린 여자사람의 브런치입니다. 영화와 책을 보며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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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U
뭘 할지는 모르겠지만 뭘 안 할지는 좀 알겠길래 시작한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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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모
결혼 준비하는 이야기 <윤랑의 세상>을 그리고 있어요. 평범한 일상 속 고민, 생각들을 쓰고 그립니다. 어쩌면 소소하고, 어쩌면 특별한 일상을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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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철
여행가가 아니다. 매년 갑종근로소득세를 납부하며 산다. 심리학을 전공했으나 건축기사 특급을 가지고 건축 관련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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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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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진
사람 모으고 일 벌리는걸 잘하지만 사실 아내와 함께 여행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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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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