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코로나 백서2: 코로나 극복을 위한 우리와 카카오의 노력
두 번째 코로나 백서를 통해 우리 사회가 코로나 극복을 위해 들인 다양한 노력의 양상을 카카오의 서비스와 활동을 통해 비춰보고자 하였습니다.
첫 번째 코로나 백서와 같이,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을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 글의 내용을 오디오 클립 형태로 담았습니다. 텍스트로 쓰인 내용을 음성으로 변환하는 작업에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TTS(Text to Speech) 기술이 활용됐습니다. TTS는 글자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기술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실행하시면, 카카오 코로나 백서의 내용을 음성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일상을 되찾기 위한 우리 모두의 발자취를 반추하며 새로운 미래를 기분 좋게 계획하시길 바랍니다.
카카오 코로나 백서, 두 번째 이야기를 읽기에 앞서
- 백서에 실린 데이터는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2월부터 백서 편집 작업이 이뤄진 2022년 4월까지의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각 서비스마다 데이터가 측정된 시기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뱅크, 카카오게임즈, 그라운드X등 카카오 공동체가 백서 작성에 참여했습니다.
모빌리티 종사자 방역 지원: 10만800명
(택시(차량 1대당 1명), 대리(방역지원 대상자), 퀵(자가검진키트 1개당 1명) 기준)
팬데믹 속에도 일상은 계속됩니다. 일터로, 학교로, 거리로 그리고 집으로 향하는 많은이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동하도록 돕기 위해 수많은 모빌리티 종사자 분들은코로나19의 위협 속에서 꿋꿋하게 그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모빌리티 종사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운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택시, 대리, 퀵 기사 파트너 등 10만8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역 서비스와 물품을지속적으로 지급했습니다.
<총 8억6800만원 규모의 택시 방역 진행>
마스크 25만5000장
손소독제 6만5000개
세스코(CESCO) 방역 3만3430대 실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을 강타할 때에도 도로 위 택시는 멈춰 서지 않았습니다. 아니, 쉴 수 없었습니다. 직장과 학교, 그리고 일상은 계속 되어야 하기에 수많은 택시 기사님들이 그들의 발이 되어 주셨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기사님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운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용품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카카오 T 블루, 블랙, 벤티 등 브랜드 택시에 대해 주기적으로 차량 방역을 지원해 왔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전국적으로 악화되면서 택시기사님과 승객 사이의 2차 감염 및 확산의 우려가 커졌습니다. 특히,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마스크 대란 시기가 겹침에 따라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T 블루, 블랙, 벤티 등 모범기사 등 약 1만7000여명을 대상으로 기사 1인당 보름간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를 배포했습니다. 또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했던 대구(1500개)를 시작으로 전국 가맹차량 (서울, 성남, 대구, 대전 등 4000개)에 손소독제 비치를 지원했습니다.
다양한 승객이 시간 차이를 두고 탑승한다는 점에서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이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세스코 방역(카카오T블루 바이러스 케어)를 통해 출차 전 내부소독을 진행했습니다. 카카오 T 블루, 블랙, 벤티 등 총 33,430대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자체적으로 철저한 방역체계 유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방역 공지 및 가이드 안내도 배포했습니다.
마스크 구매지원 3억2500만원
긴급지원금 및 방역물품지급 총 1억730만원
대리 서비스는 승객의 자가용으로 이동을 합니다. 카카오T 플랫폼에서 함께 활동하는대리기사 파트너는 개인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일할 수 있지만, 코로나 시대에는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 이외에 실질적인 방역에 나서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코로나시대에 버스 택시기사를 포함한 운수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되었지만,대리기사 파트너는 그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코로나 방역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카카오모빌리티는 마스크 착용캠페인과 방역물품 제공, 그리고 코로나로 인한 대리기사 파트너의 생계를 지원하는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워서비스에 참여하지 못하는 대리 기사 65,000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마스크구매 지원금을 포인트 형태로 제공했으며, 대리 서비스 이용 승객이 마스크 착용과차량 내 환기 등 안전행동수칙을 확인할 수 있도록 팝업 서비스를 운영했습니다. 또 ‘프리미엄 대리’에 신규로 참여하는 대리기사 파트너 2000명에게 웰컴 패키지를제공하면서 마스크, 손세정제 등 방역물품 포함해 지급했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대리기사 파트너를 위한 지원금도 제공했습니다. 카카오 T 전화콜 출시에 맞춰 카카오 T대리 기사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긴급지원 명목으로 총 89,500,000원을지원했습니다.
<카카오 T 택시 자동결제 호출 이용자>
2019년 23% → 2022년 69%
코로나19의 확산은 일상생활 속 이동의 어려움을 불러왔습니다. 마스크를 쓰지만 인파로 북적이는 대중교통에서는 잔뜩 움츠러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귀가 시간도 앞당겨야 했습니다. 늦은 밤 택시를 이용할 때에도 코로나19 감염의 걱정을 떨쳐 내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의 택시 호출 서비스는 호출 단계에서부터 앱을 통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고, 하차 시에는 자동결제 서비스를 통해서 기사-승객 간 대화와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018년부터 도입한 카카오 T 택시의 자동결제 서비스는 택시를 호출해 목적지까지 이동한 후 앱에 미리 등록한 카드로 운임을 자동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실제로 자동결제 서비스는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드라이버와 승객 사이의 불필요한 대화 및 간접 접촉을 줄인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되지 않았던 2019년 1분기, 전체 호출 고객 대비 자동결제 호출서비스 이용자 비율은 23%였으나, 2021년 1분기 60%, 2022년 1분기에는 69%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세가 강했던 주요 도시 3곳(서울, 대구, 대전)의 자동결제 호출서비스 이용자 비율은 같은 기간 급속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고자료: 코로나로 멈춰버린 세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카카오의 약속과 책임. 코로나19로 인한 유례없는 변화의 중심에서 카카오는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 출발하여 카카오만의 방식으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모두의 안전한 '내일'을 위해 오늘도 묵묵히 '내 일'을 하며 여전히 밤낮을 잊은 사람들의 이야기.
2022 카카오 코로나 백서 2편
5부: 팬데믹 속에도 일상은 계속된다
7부: 카카오 크루의 안전을 위해
2020 카카오 코로나 백서 1편 모아보기
카카오 코로나 백서 1・2편의 판권은 주식회사 카카오가 소유하고 있으며, 카카오는 카카오 코로나 백서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또한 저작권법에 따른 정당한 범위 내에서 카카오 코로나 백서를 인용하시는 경우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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