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하나솔
여기저기 새로운 것에 기웃대기를 좋아하는 3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사회초년생을 위한 디자인 이야기를 합니다.
팔로우
룡부장
김태룡 변호사입니다. 타인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아주는 일을 합니다.
팔로우
Sally 샐리
어느덧 30대, 스물아홉에 처음으로 나로 살기 위해 떠났던 몰타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이로 인해 프리랜서 마케터, 여행작가 , 영상 편집자 등 N잡러가 되었습니다.
팔로우
유진
서른살, 두번째 회사였던 방송사를 그만두고 캐나다 핼리팩스로 왔습니다. Email: raininglikeu@gmail.com
팔로우
니은
서른다섯, 어떤 것도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아 잠시 모든 것을 멈췄습니다. 영국 웨일즈 카디프로 왔어요.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잃어버린 무언가를 다시 찾기 위해..
팔로우
스카이스캐너
스카이스캐너로 바로가기 : bit.ly/1XNI8oT
팔로우
물잔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씁니다
팔로우
마르코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팔로우
꼬맹이여행자
고졸취업, 퇴사, 428일간 6대륙 44개국 세계일주. 삶의 행적들이 모여 '삶의 쉼표가 필요할 때'라는 에세이로 출간되었습니다. (@punytraveler_jye)
팔로우
캡틴
캡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모순선생
삶을 위한 교육에 대한 질문, 현실을 무시하지 않는 교육을 만들어 갑니다.
팔로우
익명의 변호사
7년차 변호사의 브런치. 회사 사람들 몰래 덕질하는 곳으로, 영리 목적이 아니라 대나무숲으로 씁니다. 혹 작가의 정체를 짐작하더라도 눈치 없게 댓글로 적진 않으시겠죠?
팔로우
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팔로우
정의석
'21세기 공부법', '하버드 도서관 24시', '아들러 명언 200선' 등의 책을 쓰고 번역한 21세기 활자덕후! 글을 읽고 쓰며 세상을 배우는 문자예술가
팔로우
민경민
영화, 삶, 인간, '지적 감성인'들을 위한 사유 공간입니다.
팔로우
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