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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민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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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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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소아청소년과 의사. 아이와 사별 후, 상실 속에서 빛을 찾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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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gom
기자가 취재원과 2016년 불같은 사랑을 시작했고, 2018년 뜨거운 사랑을 해야 할 아가를 낳았습니다. 희귀난치성 질환과 싸워야 할 우리 아가를 위해 여기 편지를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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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임신과 출산, 산모와 태아 그리고 생명에 대한 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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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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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집시
내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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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첫째와 사별하고 지금은 무지개 아이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작별하고, 그럼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일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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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y
마음이 힘들 때 글을 끄적끄적 적어봅니다. 잊을 수 없는 힘든 슬픔을 겪고 글로 남기며 울고 또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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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13년차 스포츠 아나운서, 국문과 졸업생, 이제는 작가 지망생. 23년생 첫째를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25년생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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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맘
35 나이에 미혼모가 되었습니다. 태아수종과 폐가 선천적으로 좋지않았던 뚜기를 뱃속에서 지켜냈습니다. 그리고 씩씩하게 치료과정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뚜기와 뚜기맘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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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팔 다리 멀쩡한 사람들도 버거워하는 이 시대에, 세 손가락으로 뚜벅뚜벅 걸어왔습니다. 당신이 살아가는 방식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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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단 오늘을 잘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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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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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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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인문교양 월간지 '유레카' 발행인 | 읽고 쓰기의 모든 것 '이지펜' 대표 | 지은책 <조곤조곤 엄마의 인문학 수업>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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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마음달 안정현 | 임상 및 상담심리전문가 "나라는 동반자와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20년 차 상담사이자 5권의 심리학 에세이를 쓴 작가 안정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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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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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청춘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하며 금융/경제 칼럼을 씁니다. 대한상의 소통플랫폼 '소플'을 통해 청춘의 편에서 카운슬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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