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있는 목마. 어린시절 다녔던 유치원에 빨간 목마가 있었다. 그 목마를 좋아했었다.
어떤 것들은 시간이 꽤 흐른 뒤에도 계속 좋다.
그것이 사람이라면 좋겠다. 그게 너라면.그런 사람들로 내 주변이 꽉 차 있었으면 좋겠다.
나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