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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호
재밌고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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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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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
일상 속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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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리
싱글맘의 육아하고 일하고 공부하는 현재와 과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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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주인
조금 특이점이 많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기은퇴를 준비하며 진정한 시간주인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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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띠
오늘을 사는 평범한 딸 둘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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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종종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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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년대생 여자사람
구십년대생 여자사람입니다. 공대 출신 남초 대기업에서 소위말해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사무직 여자 선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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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7년차 무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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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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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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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
결혼 28년만에 남편에게 30년간 관계를 유지해온 상간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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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의 외향성,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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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칼리
책, 커피, 노을을 좋아하고, 이른 새벽에 혼자 깨어있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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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찔찔이
흥에 취해서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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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기록이 습관인 마케터. 매일 책을 읽고, 자주 빵을 먹고, 가끔 여행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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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루
1년차 초보 팀장, 직장인으로서 이야기를 툰으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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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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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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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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