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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수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할 말은 하는 경찰관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그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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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정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기억을 떠올립니다. 언제나 낯선 풍경을 즐기고 익숙한 것에서 새로움을 발견 할 때 영감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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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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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
마이너리티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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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영
우리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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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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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북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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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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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글쓰기, 인문학, 논술을 가르칩니다. 청소년, 대학생, 성인을 위한 인문학, 철학, 사고력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greennam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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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곰돌이
짧은생각으로 쓴 글에 남겨주신 조언들에 감사합니다. 더 많이 생각하고 다시 나누고 싶은 생각이 많아지면 돌아오겠습니다. 글은 삭제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거울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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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30대·여성·페미니스트입니다. 끊임없이 정상성에 질문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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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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