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생각
알맹이가 없으면 그릇에 집착한다.
내용이 없으면 형식에 집착한다.
생명이 없으면 전통에만 집착한다.
비전이 없으면 과거에만 집착한다.
꿈이 없으면 결국 남는 것은
형식과 절차 그리고 전통뿐이다.
지나온 여정들을 추억이라는 물감으로 글이라는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