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이 그리운 나이. 서른.
밥만 먹고 살기엔너무 물리니까 (질리니까)햄버거도 먹고 라면도 먹고 피자도 먹고하는건데살아보니 그래도 밥이 제일이다.고향이 싫어서 서울도 가보고 부산도 가보고대전도 가보고 해외도 가봤지만살아보니 고향이 제일이다.
사람도 이 사람 저 사람 다 사귀어봤지만
오랜된 친구가 제일이다.
새로움보단 익숙함이 더 그리운 요즘.
서른은 그런 나이인 것 같다.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