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맛.
넘치는 두 그릇보다모자란 한 그릇이 '사랑'이다.꼬르륵 거리는 위장을 달래어가며끊인 라면 한 개에절대 먹지 않겠다고 말하던 가족이 친구가 연인이두 젓가락 같은 한 젓가락을기어이 뺏어 먹어도결국에 내어주는 것이 사랑이다.모든 넘치는 것보다조금은 모자란 것이 '인간미' 있다.'인간다운 따뜻한 맛'
삶도 이런 인간미가 넘쳤으면 좋겠다.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