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요즘 잘난 부모를 만난 사람들을 보고
금수저라 하고 그와 반대인 사람에겐
흙수저라고한다. 대부분 흙수저인 사람들이 많은 이 세상에 가진것이 없는 게 죄는 아닌데 죄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겠지.
하지만 가진 것이 없다는건
그리 슬플일만도 아닌것 같다.
왜냐하면
가진 것이 없다는 건
잃을 것이 없다는 것이고
잃을 것이 없다는 건.
얻을 것만 남았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다 생각하기 나름이고
다 마음먹기 나름이다.
금수저니 흙수저니해도
그냥 밥 잘 떠지는 수저가 제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