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생각하는 거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든
부정적으로 생각하든
어차피 현실은 똑같다면
생각만이라도 긍정적으로 하는건 어떨까.
생각이라도 긍정적으로 한다면
그렇게 변할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꿈도 크게 꾸든 작게 꾸든
아직 제자리에 머물고 있다면
아직 이루지 못했다면
이왕 꾸는 꿈 크게 가져보는 건 어떨까.
말은 씨가되고 씨는 열매가 되어
그 생각은 생각한대로
이루어 질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밑져야 본전인데
이왕인거 생각이라도 좋게 하자.
꿈이라도 크게 꾸자
그렇게하다보면 뭔가 모르게
행복해지니까.
행복과 불행은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