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감정 노동자다.
똑같이 일하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그래서 상처받을 수 있는 감정 노동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나 역시 똑같은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걸
잊지말자.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