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감정 노동자.

by 감성케이



우리는 모두 감정 노동자다.


똑같이 일하고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그래서 상처받을 수 있는 감정 노동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나 역시 똑같은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걸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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