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서른은 목마르다.
71. 안전한 길과 위험한 길.
by
감성케이
Apr 21. 2017
아래로
'안전한 길'과 '위험한 길'은 없다.
어떤 선택이든 극복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뿐이다.
keyword
에세이
공감
감성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감성케이
직업
출간작가
서른은 목마르다
저자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
팔로워
1,35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70. 최고의 멘토.
72. 모르는 건 죄가 아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