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사람에게 기대지 않기로 했다.그게 연인이든, 친구든, 가족이든, 회사동료든. 기대는 순간 부터 바라게 되고,바라게 되니 의지하게 되고,의지하게 되니 '무관심' 보다 더 무서운 '섭섭귀신'이
나를 괴롭히기 시작해서 말이다.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