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무게 줄이기.
운동을 시작했다.살을 빼기위해 시작한 운동인데이상하게 운동을 다 하고 씻고
나올때면 기분 까지도 개운하다.'씻어내다.'먼가 씻어내고 나온 기분.우울한 것도 기분 안좋은 일도그냥 씻고나면 이상하리만큼 개운하다.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어쩌면 내가 진짜 해야하는 다이어트는'외면'이 아닌 '내면'을 위한 다이어트.마음의 무게를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를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다.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