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이 그리운 건
다시 돌아갈 수 없기때문이다.
그 시절의 너도
그 시절의 나도
그 시절의 감정도
함께 했던 '우리'도.
그 시절의 추억만이 고스란히
가슴 속에 남아 가끔씩 불쑥불쑥
예고없이 튀어나오기 때문이다.
다 이런 것 때문이다.
다시 그 상태로 돌아갈 수 없기때문에...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