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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저는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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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수
시인이며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하는 한계령 작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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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희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애쓰며 살기. 오롯이, 행복하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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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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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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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나누며 행복한 하루가 최고의 삶이라 믿는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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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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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아주
명아주의 브런치입니다. 엄마 자서전을 대신 써 주고 있습니다. 또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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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Kim
패션, 구두 디자이너였고 현재는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 중인 미아입니다.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글로 시간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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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간헐적 워킹맘/뜻밖의 전원생활 중/강의로 돈을 벌고 자주 책을 읽으며 때때로 글을 씁니다. 책 <그러니까 제 말은요>를 함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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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
Ra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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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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