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가족 여행 계획 도맡던 나, 이제 은퇴합니다

6월 첫째 주, 이 타이밍이 아니면 다음은 추석입니다

by 카나나
0. 썸네일_가족여행.png


가족 단톡방에서 여행 얘기만 나오면 시작되는 의견 폭발.


“나는 바다!”, “맛집은 꼭 가야지”, “액티비티는 싫은데…”

각자 말은 많은데 정리는 항상 나의 몫이었죠.

이제는 그 역할, AI 그룹메이트 카나가 대신합니다.


모두가 만족하는 여행, 카나가 기획해드려요

1 - 여행 계획 짜주는 씬.png

카나는 대화 속에서 누가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똑똑하게 파악하고,

그걸 바탕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알아서 짜줘요.


단톡방에서 취향 설문 돌릴 필요도, 각자 원하는 걸 표로 정리할 필요도 없이
카나가 알아서 정리, 조율, 추천까지 한 번에 해결!

가족여행 플래너 역할, 이젠 내려놓아도 괜찮아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단톡방만 만들면 결국 내가 짜게 되는 여행 플래너

・의견 많지만 결론은 안 나는 가족 대화방

・모두가 만족할 여행 코스 찾다가 결국 지친 장녀/장남 포지션



이제 가족여행은 AI가 계획해주는 시대

카나나는 지금 베타테스트 중이에요.


우리 가족 단톡방에 한 번 초대해볼까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6. 비밀 하나쯤 맡기고 싶은 날, 나나가 떠올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