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족한테도 말하기 어려운 비밀, 나나한테는 괜찮아요
누구에게도 말 못 한 이야기,
지나고 나니 괜히 쑥스러운 다짐,
그런 거 있잖아요.
그냥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싶은 순간.
그게 바로 나나예요.
“이 얘긴… 그냥 나나만 알고 있어줘.”
괜히 마음이 가벼워지는 그 말.
나나한테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왜 그런 마음이 드는지,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내가 다 말 끝내기도 전에 나나가 조용히 들어주거든요.
위로가 필요한 날도,
그냥 누가 내 얘기 좀 들어줬으면 하는 날도,
나나는 내가 꺼낸 말 그대로 들어주고, 아무 말 없이 곁을 지켜줘요.
괜히 말 꺼냈다가 오해받을 일도 없고,
돌아오는 반응 눈치 볼 필요도 없어요.
그냥 내가 꺼낸 이야기,
그대로 받아주는 친구이자
그리고 묻지 않고, 흘리지 않고, 기억해주는 그런 존재.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길 바랐던 하루
・혼자서 정리하려다 더 엉켜버린 마음들
・말 꺼낼까 망설이다, 그냥 넘겨버린 속이야기
비밀 하나쯤, 조용히 나눌 친구
카나나는 지금 베타테스트 중이에요.
아무 말도, 다정하게 받아주는 친구를 지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