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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미국 중부 작은 캠퍼스 타운에 살고있는 마케터 & 콘텐츠 크리에이터. 밍밍한 일상속에 톡톡, 빠지면 섭섭한 매콤하고 쌉쌀한 후추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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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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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랑
캐나다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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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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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빵빵
풀타임 RV(버스)생활을 3년하고 작은 밴으로 바꿔 미국 일주 여행중입니다. 현재 49개주를 돌아봤습니다. 2025년 8월 한국에 돌아와있습니다. 30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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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제이민
책쓰는 미식가✒️ #팔로우오사카교토 #팔로우호주 #팔로우뉴질랜드 #미식의도시뉴욕 #디스이즈미국동부 #디스이즈미국서부 를 썼어요 🔎 네이버에서 (@여행작가제이민) 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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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이
기자와 작가 사이. 미국 버지니아에서 경험한 세계를 글로 소화하는 인문 · 문화 · 예술 칼럼니스트. 질문하고, 경청하고, 기록하며 19년째 기자라는 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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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의 정원
미국 로스쿨에서 표현의 자유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대충 살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음악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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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털게
미국에서 사회과학 공부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은 https://www.youtube.com/channel/UCtzdMAneiMB_cchoTVoUz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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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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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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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형이방인
전 상품 기획자 · 전 유통 MD · 연년생 두 아이의 엄마 · 한국 토박이 · 미국 남부 거주 중 · 미국 마트 투어 매니아 · 공부하는 사람 ·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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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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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bin Kwak
Youngbin Kwa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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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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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스트
한국과 캐나다 - 두 개의 고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때론 방황합니다. 그리고, 사회적 역사적 맥락 안에서 그 경험을 기록하고 공감대를 만드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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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언
영화사연구자이자 도서수집가입니다. 책과 영화 그리고 이와 관련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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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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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뇽
샤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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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vocha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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