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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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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출근길에 덤프 트럭과 사고가 날뻔 했는데, 왜 핸들을 꺾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없다. 그 길로 사직서를 내고 지구를 한 바퀴 돌고왔다. 여행의 갈증은 아직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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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즈
삶의 지도를 글자로 기록하고 싶습니다. 저는 독서가, 사색가, 여행가, 엄마, 아내, 딸, 친구...때로는 그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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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도시에서 시골로 이사와서 겪게되는 이야기들을 글로 쓰려고 합니다. 편히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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