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중반을 바라보는 제 생애에 있어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도는
일러스트가 몇꼭지 있습니다.
그 중에 3년전 중앙일보 인터넷판에 연재했었던 '깍지 외할미'가
제일 먼저 눈앞에 어른거리는군요.
이제 제 블로그에 틈틈이 쪽문을 열고
다시 보여드립니다.
https://kangchooon.tistory.com/4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