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없으면 100살까지 산다”
어느 신문의 칼럼에서 읽은 문장이다.
글쓴이는 자조적인 농담이지만
실제로 공포스러운 현실로 다가온다고 했다.
그렇다.
100살까진 공포다.
하느님! 제발 부탁입니다.
팔십여해. 이만큼 산 것도 분에 넘칩니다.
절대로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이젠 아무 때나 아프지 않게 슬며시 숨을 거두어 주십시오.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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