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폭탄 발언
by
강인춘
Nov 8. 2024
남편은
나와 하나도 안맞아.
주여~!
데려가소서!
https://kangchooon.tistory.com/4345
keyword
공감에세이
디자인
그림일기
작가의 이전글
슬플 땐 우는 게 좋다
눈치 없는 시어머니의 전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