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삼식아!
술 취해 쓰러지지 마!
상처투성이 몸
다시 일어서는 데 며칠 걸린다며?
그 며칠을
왜 잔인하게 죽이니?
이제 얼마 남지도 않은 날들인데.
지나간 숱한 나날들이
너를 보고 뒤돌아보며 비웃고 있잖아.
네 마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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