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것과 헌것.
네 곁에 오래 있었다고
네가 새것인 양
헌신짝처럼 버리지 마라.
그 헌신짝이 누군가엔 새것이 될 수 있고
너 또한 누군가엔 헌신짝이 될 수 있다.
세상에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그리고 책을 읽었습니다.여전히 부족하지만,이제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삶이 내게준 이야기들을,한 문장씩 꺼내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