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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탈출
작가, 명상가, 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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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한 조각 기쁨 두 배
해질 무렵이면 마음에 담아 둔 슬픈 언어들을 하니 둘 꺼내기 시작한다. 노을이 서산 마을로 넘어가기 전까지 나는 희망을 끌어와야 비로소 펜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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