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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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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해외여행, 운동(피트니스, 수영), 책읽기를 좋아하는 대한민국 아저씨. 경영학(재무) 석사, 미국 공인회계사, 시사저널 기자, 조선비즈 기획취재부장, 그린피스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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