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 윤기를 주는 수선

고심해서 골랐던 소중한 구석들을 찾아!

by kangkot
오늘도핸드메이드_블라인드공지.jpg

오랜만입니다.

다들 무탈한 나날들 보내셨나요?

지금의 선택도 언젠가 또 소중한 의미로 다가오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감사합니다 :)

keyword